(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며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을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새 제품이 개발생산되고있다.
경공업성 일군들은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는데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신하였다.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 자재를 적극 리용하여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고 제품의 질을 부단히 제고하여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제품, 명상품으로 만드는것이 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의 목표로 되고있으며 206가지일용잡화를 생산하는데 힘이 집중되고있다.
여러 가지 질좋은 섬유제품과 일용품들, 수지그릇들, 신발, 비누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품들이 생산되고있다.
각지 인민소비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더 좋은 상품을 생산하고 새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경쟁을 활발히 벌리는 한편 서로의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일반화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