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행정구역명칭을 평양시 중구역 경루동으로 정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집대성된 인민의 리상거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문명을 상징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이다.
어머니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의 자연기복에 구슬처럼 아름다운 주택거리가 솟아오름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주택건설의 새로운 본보기가 마련되고 인민들이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세세년년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행정구역명칭을 정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1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