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강계일대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고 하여 망미정으로 불리우던 이곳에 로대들과 공원이 꾸려짐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강계시의 전경을 부감하며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할수 있게 되였다.
곳곳에 다양한 조각품들을 만들어세우고 여러가지 부각장식과 화대들도 형성하였다.
수많은 나무를 심어 등산길주변의 풍치를 더욱 돋구어주고 불장식도 새롭게 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