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과감한 총돌격전을 벌려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완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의 전투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는것은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오늘 우리앞에는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도약기, 장엄한 격변기를 힘있게 열어나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9월의 명절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과감한 분발력과 투쟁력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결사전을 벌려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올해 전투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올해 전투과업중에서 수행한것은 무엇이고 수행하지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엄밀히 따져보고 전투목표달성을 위한 작전을 구체적으로 실속있게 짜고들어 모두가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뛰게 하여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다.
사설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하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