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은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등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7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경축좌담회를 가지였다.
여기에는 최수봉 제1부의장,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 리순남 부의장, 김영녀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한성옥 회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부회장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목단강지구협회에서도 경축모임을 비롯한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