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과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10년혁명령도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9일 민주꽁고의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와 민주꽁고공산당,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인사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를 비롯한 민주꽁고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의 기조발언이 있었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여 자주독립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김일성동지의 업적중에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끄떡없이 자기 발전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조선을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인민의 나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업적을 격찬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의 간섭과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새 사회를 건설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