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민족적단합을 도모하고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레바논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으로 임명된 아브둘라흐 부하비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