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위한 농기계수리정비를 결속하였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농기계수리정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평양시에서 수십대의 벼종합탈곡기들을 개조하고 수백대의 탈곡기들을 수리정비하였다.
황해남도 배천군에서는 20여종에 1,800여점의 각종 부속품을 생산하였으며 신천군, 연안군, 안악군, 재령군에서도 부속품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갔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등지에서도 농기계수리정비와 함께 여러가지 농기계제작을 따라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