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연풍호의 물고기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와 개천시사이에 있는 관개용호수인 연풍호는 최근년간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연풍과학자휴양소가 새로 일떠선것으로 하여 더 유명해진 인공호수이다.
호수의 면적은 14.87㎢이다.
수산성에서는 연풍호에 쏘가리떼가 욱실거리게 할 목표를 세우고 먹이사슬형성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대책하고있다.
현재 평양시, 평안남도, 황해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방류어업사업소에 필요한 조건을 보장한데 이어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연풍호에 방류하였다.
성에서는 개천시방류어업사업소에서 새끼쏘가리와 메기, 쏘가리먹이용새끼물고기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자연번식력이 강한 빙어를 연풍호에 대대적으로 이식방류하고 자연알받이나래설치를 비롯한 알낳이조건을 원만히 갖추어주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고있다.
해당 기관들과의 련계밑에 연풍호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물고기들의 서식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들도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