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인민조선창건 73돐-조선의 령도자들》이라는 주제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9일 브라질에서 진행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세계만방에 찬연히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기 위하여 초인간적인 의지로 불멸의 혁명실록을 수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인민조선연구쎈터 위원장은 선대수령들께서 창건하시고 발전시켜오신 사회주의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9.9절에 즈음하여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10년혁명령도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네팔기자협회에서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