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기술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경기-2021》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각지 소조원들은 파견단위 기술일군들과 합심하여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함으로써 단위발전을 적극 추동하고있다.
기간공업부문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은 새로운 쇠물온도측정장치를 개발하고 페설물에 의한 단열벽돌제조방법을 완성하였으며 플라즈마절단기를 새롭게 개조하고 페수처리속도를 높일수 있게 하는 침강제를 제조하여 현행생산에 기여하였다.
발전설비들의 정상운영에 절실히 필요한 배압타빈전력감시체계를 완성하는 등 경제적실리가 큰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농업부문 소조원들은 자급비료의 질을 개선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비료의 효과성을 높일수 있는 알비료성형기를 실정에 맞게 제작하는것을 비롯하여 과학농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경공업부문의 소조원들도 설비현대화와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