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4(2005)년 9월 어느날 동해기슭에 새로 꾸려진 광포오리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건물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낡은 건물들을 다 털어버리고 현대적으로 다시 건설하여 생산부지를 줄이고 생산능력을 많이 늘이였으면 대단하다고 치하하시면서 그렇게 하는것이 우리 식이라고, 생산부지를 줄인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광포오리공장의 개건정형을 료해하신 장군님께서는 오늘 광포오리공장을 돌아보니 일을 많이 하였다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며 함경남도가 힘이 있다고, 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방대한 건설을 하느라고 많은 수고를 하였다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함경남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광포오리공장을 개건한것은 매우 큰 성과라고, 도당위원회와 도인민위원회를 비롯한 도안의 기관들과 공장, 기업소일군들이 로동계급과 기술자, 건설자들을 불러일으켜 자력갱생한것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또 하나의 대규모의 축산기지가 개건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성과는 인민경제의 기술개건을 중요하고 절실한 부문부터 하나씩 착실하게 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을 받아안으며 도안의 일군들은 우리의 경제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는 사업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제힘을 믿고 제손으로 해나가려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만 있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진리를 더욱 굳게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