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9월 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인 소년단원들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였다.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인 그들을 대견하게 여기시고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성대한 경축연회에도 초대하여 한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온 나라 인민들은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을 누구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였다.
복받은 그들을 찾아가 축하해주고 부모들이 일하는 공장, 기업소들에 축하의 전화를 지금도 걸어오고있다. 그들이 공부하고 생활하는 학교와 거주지 그리고 부모들의 직장에서는 이들이 받아안은 영광을 자기 단위의 영예와 긍지,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평양민족악기공장과 평양신발기계공장에서 로동자로 일하는 김윤정학생의 부모는 TV화면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꽃다발을 드리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막 꿈을 꾸는것 같았다, 그처럼 만나뵈옵고싶던 총비서동지께 로동자의 자식인 우리 딸이 꽃다발을 드리는 영광을 지녔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행복에 겨워 온밤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어느 한 단위에서 로동자로 일하고있는 장호건학생의 어머니 박문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의 아들을 품에 안아주실 때 우리 온 가족이 그이의 품에 안기는것만 같아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뜻깊은 그날 영광의 자리에 참가하였던 소년단원들의 부모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을 심장속에 깊이 간직하고 아이들을 더 잘 키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껏 일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