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장기적인 봉쇄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오늘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힘과 용기를 주고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심장을 끓게 하여주는 사상정신적량식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며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고 하여도,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상승단계에로 도약시켜나가자고 하여도 기술만능주의, 기술제일주의가 아니라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을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진 신념의 강자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불굴의 공격정신, 완강한 투쟁기풍을 발휘하면 그 어떤 격난도 헤칠수 있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할수 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을 뜨거운 인간미와 인정미, 공산주의륜리도덕을 지닌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순수한 인간미와 인정미, 숭고한 도덕륜리가 지배하는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붕괴되지 않으며 위대한 사상과 도덕의리로 뭉친 인민은 절대로 패하지 않는다.
사상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전체 인민이 호상 방조하며 동지를 위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치는 숭고한 풍모를 우리 국가의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야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가는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