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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며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시였다.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공장으로 건설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많지만 그가운데서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선차적인 사업이 보건사업이라고, 보건사업에 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무병장수하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한 일군이 보건산소공장건설소식을 듣고 인민들과 의사들이 좋아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이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우리의 보건을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보건, 세계적수준의 보건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손길에 떠받들려 짧은 기간에 보건산소공장이 훌륭히 완공되였다.

이해 9월 완공된 보건산소공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는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작고도 큰 공장, 정녕 보건산소공장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응축된 고귀한 재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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