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9월 공사계획이 기한전에 결속되고 수백동에 달하는 살림집 및 공공건물 내부공사와 나무심기 및 지피식물심기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216사단현장지휘조에서는 자재보장을 적극 따라세우는것과 함께 려단, 련대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전개하여 돌격대원들의 열의를 높여주었다.
성, 중앙기관려단에서는 백수십세대의 살림집들에 대한 입사준비를 사단적으로 제일먼저 완료하였다.
포태건설려단의 련대들에서는 지난달에 비해 1.2배의 공사실적을 기록함으로써 포태동지구의 살림집들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다른 려단, 련대들에서도 합리적인 건설공법과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