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더 높이 발휘되는 자력갱생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자기 힘을 믿고 투쟁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이것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되여있는 신념의 선언이다.
강원도인민들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사생결단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의지를 발휘하여 일떠세운 원산군민발전소가 이 진리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이 발전소건설은 막대한 로력과 자재가 요구되는것은 말할것도 없고 보통의 상식을 가지고서는 접어들수도 해낼수도 없는 방대한 공사였다.
그러나 도의 전기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몸소 건설을 발기하시고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위치도 잡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랑,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며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마식령산줄기의 천연암반에 뿌리박고 원산군민발전소는 자력갱생의 창조물로 솟아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완공된 발전소를 돌아보시면서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었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무진막강한 정신력, 창조력을 총폭발시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대진군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무쇠철마인 새형의 80hp뜨락또르와 지하전동차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자력갱생의 정신을 키우고 자력으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온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자력갱생의 정신을 뼈속깊이 체질화한 신념의 강자, 애국자들로 자라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