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원림록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시안의 구역들에서는 공원과 유원지, 살림집구획, 기관, 기업소들의 원림록화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완성된 설계에 따라 나무심기와 록지조성사업을 밀고나가도록 하고있다.
수삼나무, 은행나무, 금잎회화나무, 금잎느릅나무를 비롯한 원림용나무모심기와 비배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기 위한 기술지도서가 작성되고있다.
광복거리, 비파거리 등 거리들에 여러가지 형태의 이동식화대를 설치하며 록지면적을 보다 늘이는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과 시안의 원림 및 화초사업소들에서 국수인 소나무와 전나무, 종비나무, 기름밤나무, 사철베고니아 등 여러 수종의 나무모, 꽃모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시안의 화초공원, 화분생산단위들에서 이미 꾸려놓은 화포전에 대한 관리를 잘하며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화분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