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9월 30일기사 목록
살림집을 통해 본 인재중시사상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려명거리에는 우리 나라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이며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이 자리잡고있다. 이곳의 교원, 연구사들 대부분이 대학가까이에 있는 훌륭한 집에서 살고있다.

인재를 중시하는 공화국정부는 이들에게 무상으로 집을 배정하였다.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주체102(2013)년과 2017년에 새로 건설한 현대적인 살림집을 받아안던 충격적인 일들을 잊지 못하고있다.

2013년에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건설되였다.

44층과 36층으로 된 이 살림집들에는 각종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있을뿐아니라 교육자들과 가족들이 휴식의 한때를 보낼수 있는 실내휴식터들도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3년 9월 건설중에 있는 이곳을 찾으시여 건설을 마감하는데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새집에서 살게 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마음쓰시였으며 층계를 걸어오르시여 17층에 있는 실내휴식터까지 돌아보시였다.

그해 10월에는 살림집준공식에 친히 참석하시여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새 살림집에서 교수와 과학연구사업에 전심전력하면서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기를 축복하시며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2017년에 새로 일떠선 려명거리의 많은 살림집들도 교원, 연구사들의 보금자리로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은 과학교육사업성과로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