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 혁명은 정치사상진지가 강하면 강적도 두렵지 않고 온갖 도전과 장애도 단호히 쳐갈기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세월은 흘러 많은것이 변하였지만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라는 진리는 절대불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청년대군이 정치사상진지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고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칠것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며 우리 사회의 발전동력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기술에 있는것이 아니라 당의 사상과 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인민의 심장속에 있다.
온 나라에 당결정을 그 어떤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이 없이 결사관철하는 투쟁기풍,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일격에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투쟁본때가 차넘칠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하게 된다.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