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는 명확한 진로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 내용을 깊이 학습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투쟁과업과 실천적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는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투쟁강령이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표대를 향한 전 인민적투쟁에 무한한 활력과 고무를 주고 국가정권기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담겨진 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구호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