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교육부문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 전 사회적인 사업으로 벌어지고있다.
10월 학교지원월간을 맞으며 모든 지역,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을 위해 혼심을 다 바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올해 30여개의 학교를 건설 및 개건하기 위한 목표를 제시하고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풍을 일으키고있다.
후원단체들이 본보기학교개건대상들에 대한 후원사업을 진행하도록 사업을 짜고들어 각종 교육정보설비들과 많은 건설자재 등을 학교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 송림시에서 올해 계획한 수십개의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를 100% 완성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도에서 본보기학교건설과 유치원건설에 떨쳐나서고 교육자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도 학교교육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물질적조건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이 더욱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