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4돐과 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 벌가리아에서는 경축모임이, 방글라데슈, 끼르기즈스딴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오늘의 평양》이 상영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필승불패의 당으로 건설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와 서기장 까멘 따스꼬브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을 격찬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걸출한 수령,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해온 빛나는 력사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