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일념안고 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여러 단위 청년들은 협동농장으로 탄원하였다.
청년들은 시와 구역의 염소목장에도 진출하였다.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시와 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탄원자들을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