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10월 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오늘의 인민적총진군은 신념과 의지의 강행군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대미문의 시련을 맞받아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은 신념과 의지의 강행군이라고 밝혔다.

사람은 신념이 있어야 량심도 의리도 지킬수 있고 대중의 존경과 사랑도 받을수 있지만 신념이 무너지면 정신이 죽고 도덕의리도 저버리게 되며 나중에는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잃게 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간직하고 굴함없이 돌진해나가야 오늘의 일각일초를 위훈으로 수놓으며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

신념이 강한 사람만이 어떤 경우에도 변함없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쳐나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은 이런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한다.

오늘 우리 사회에 공기처럼 흐르는 뜨거운 인정미와 인간미의 바탕에도 혁명적신념이 깔려있다.

그 어떤 대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면서 위해주고 감싸안아주는 아름다운 소행은 누구나 발휘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신념이 없이 외적요인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에게서는 진실한 사랑과 헌신이 나올수 없고 시련속에서도 함께 울고 웃는 미덕과 미풍이 발휘될수 없다.신념의 높이이자 사랑과 헌신의 높이이다.

혁명가라면 누구나 신념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