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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2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을 수반으로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는다.이 장구한 기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나날은 주체의 당건설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우리 조국을 자주의 강국, 불패의 보루로 우뚝 떠올린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준엄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특출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을 조선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민주조선》도 위대한 장군님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의 당건설위업의 가장 빛나는 장을 펼쳐주시고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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