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6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8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당이 걸어온 70여성상의 장구한 행로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ㅌ.ㄷ》의 결성으로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신데 토대하여 해방후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위업은 오늘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