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마흐무드 아빠스가 10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창건 76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아울러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귀국과 귀국인민, 귀 당지도부와 당원들에게 복리와 번영이 있을것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이 뜻깊은 계기에 친선과 존중에 기초하고있는 쌍무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다시금 표명합니다.
자유와 독립, 자결권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위업과 합법적투쟁을 지지해주고계시는 각하와 귀 당의 적극적인 역할을 평가합니다.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