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6돐 경축공연 《우리 어머니》가 10일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록있는 예술단체와 예술교육기관의 예술인, 교원, 학생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천만자식을 따뜻이 품어안아 영웅답게 키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를 우러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찬가, 흠모의 송가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대중과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진정한 어머니당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이 땅우에 기적의 시대를 열고 아름답고 눈부신 앞날을 펼치여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받들어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고갈 전인민적사상감정이 공연에서 훌륭히 반영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담은 종목들이 펼쳐져 장내를 끓게 하였다.
로동당시대의 명곡들과 함께 3차원화상투영을 결합한 무용, 교예작품들과 빙상무용, 모래그림 등의 특색있는 종목들은 풍만하고 황홀한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부흥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