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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자주성과 독립은 21세기의 목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건설경험》이라는 주제의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7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과 로씨야, 우크라이나, 몰도바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가 발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그 어떤 기성리론이 아니라 조선의 현실에 맞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근로인민의 전위조직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직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세계 모든 진보적정당들은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본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우크라이나《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 글레브 라브렌찌예브, 몰도바주체사상연구 선군청년동맹 위원장 올레그 웨르니크가 토론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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