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자고 강조하였다.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것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수천만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온 나라가 당중앙과 하나의 생명체가 된다는것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령도자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하여 헌신분투한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부닥치는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 뚫고나간다면 두려울것도, 극복 못할 난관도 있을수 없다.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사상을 어떻게 받들고 어떤 불굴의 정신과 실천력을 발휘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대해지고 더 부유해질수 있다는 신념을 심장속에 억척으로 쪼아박아야 한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그 어떤 시련이 가로놓여도 당중앙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하는 열혈의 충신, 불굴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오늘의 투쟁은 간고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앞길을 밝혀주고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