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4돐과 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영국,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기네, 알제리, 우간다, 탄자니아에서 4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강화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찬양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는 간고한 항일의 나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 력사적인 건당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에 대한 강연회에서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칭송하였으며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의 기본내용을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만드는것은 김정은총비서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라고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