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에 대한 참관열의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만도 국방과학교육부문과 각급 군사학교, 평양시안의 여러 대학 일군, 교직원,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전람회장을 찾았다.
전람회장의 곳곳에 모셔진 불멸의 사진문헌들을 숭엄히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부국강병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위대한 당중앙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였다.
국방공업혁명의 특출한 성과들이 집결된 전람회는 참관자들에게 조국의 영원무궁한 안녕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무적의 군사력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과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었으며 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성스러운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참관자들은 우리식 첨단무기체계들의 전투적성능과 위력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시청하고 전시된 무장장비들을 감명깊게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