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앞날을 내다보며 용감히 돌진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에 새긴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밝혔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는 오늘보다도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고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 때까지 장기적으로 밀고나가야 할 력사적인 위업이다.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먼 후날에 푸른 거목이 될것을 바라고 심는것처럼 혁명도 먼 앞날을 내다보며 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리상이다.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모든 사업을 멀리 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으로 설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여기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혁명가의 참된 자세가 있고 본분이 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혁명가라면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 창조의 거인다운 기품과 인격을 가지고 창창한 래일, 양양한 전도를 내다보며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