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들에서 나라의 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더 질적으로 키워내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리과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평양출판인쇄대학에서는 올해에 생물공학, 인공지능학 등 여러 분야의 새로운 학과들을 내오고 해당한 과정안을 집행하고있으며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평양건축대학, 평양기계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는 련속반들을 더 내오고 련속교육을 받는 학생수를 늘이고있다.
여러 대학의 일부 학과를 해당 분야의 학술중심으로 꾸리고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리과대학에서는 우리 식의 연구형대학, 일류급학과기준을 작성하고 강좌들을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가 실현된 연구소, 연구실들로 전환하여 학생들을 리론과 실천을 겸비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지금 대학들에서는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여 더 많은 개발창조형의 인재, 실천형의 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