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의 자연환경에 어울리면서도 조형예술적으로 손색이 없이 건설된 호텔은 3개 호동의 기본건물과 운동실, 수영장 등이 그쯘히 갖추어진 인민의 봉사기지이다.
정방산호텔 준공식이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도안의 당, 정권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건설자들, 호텔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