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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총비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영광은 끝이 없다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최절정에 이르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력사의 온갖 도전으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시는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우리 인민이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에서 존엄높은 생활을 누리며 배심든든히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헌신과 맞바꾼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시며 그들의 피부에 사회주의혜택이 하나라도 더 가닿게 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의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일군들의 사업실적도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얼마나 하였는가를 놓고 총화되고있으며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한가지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 평가기준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의 앞날까지 책임지고 훌륭히 가꾸어가시는 위대한 개척자이시다.

인민의 앞날을 진정으로 책임진다는것은 그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지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킨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세울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시는것은 우리 조국을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더욱 빛내이시기 위해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과 교육이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노는 역할을 명철하게 꿰뚫어보시고 이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계신다.

론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정신력의 강자, 불가능을 모르는 위훈의 창조자로 값높은 삶을 수놓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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