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생활을 개선하는데서 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농업성 중앙버섯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우량품종의 버섯들을 육종하여 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연구소에서는 계절별로 키울수 있는 근 20종의 우량한 버섯품종들을 육종해내고 그 재배기술을 확립하였다.
새 품종들가운데는 봄, 가을, 겨울철재배에 적합한 품종들은 물론 맛과 영양가에 있어서 세계적으로도 일러주는 생복느타리버섯과 솔송장수버섯, 주머니버섯, 검정버섯, 노란 느타리버섯 등 여름철에도 안전하게 재배할수 있는 품종들이 있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새로 육종한 버섯품종들을 공업적으로 재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중앙버섯연구소는 버섯재배공업화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불과 3개월 남짓한 기간에 훌륭히 건설되였다.
연구소는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가 훌륭히 실현되고 각종 연구실들과 실험실들, 제품보관실, 버섯재배장 등 버섯연구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0월 연구소를 몸소 찾아주시고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보게 하는 과학연구기지로 만들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연구소에서는 지난 기간 여러가지 식용 및 약용버섯품종들을 연구확정하여 전국의 버섯재배단위들에 공급함으로써 온 나라에 버섯생산바람을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