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안의 근로자들이 군중적운동으로 수백t의 산열매를 거두어들이였다.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시, 군들에서는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모든 단위들에서 산열매채취과제를 정확히 수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창성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작황이 좋은 산판들을 타고앉아 도토리, 찔광이를 비롯하여 많은 산열매들을 채취하였다.
구성시, 삭주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도 품종별에 따르는 산열매들을 따들이였으며 식료공장들에서는 산열매들이 부패변질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웠다.
시, 군의 식료공장들에서는 인민들에게 맛좋은 산열매가공품을 만들어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생산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