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선봉투사가 될 결심을 안고 황해남도의 수백명 청년들이 도안의 협동농장들에 진출하였다.
이들중에는 청단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과 안악군안의 학교소년단지도원들, 김제원해주농업대학 졸업반 학생들도 있다.
협동벌의 참된 주인이 되여 청춘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갈 지향을 안고 여러 시, 군의 근로청년들도 도안의 협동농장들로 탄원하였다.
그들은 천리마시대 청년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애국의 성실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핵심, 기둥이 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