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청년들이 새 기술창조를 위한 청년과학기술행군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기간공업부문의 청년들속에서 기술혁신, 창의고안명수들이 늘어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기술혁신청년돌격대원들은 페설물에 의한 단열벽돌제조방법과 압연기용축받이제작을 완성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탄산가스분리공정에서 수소회수률을 훨씬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연구도입하고 류산농축공정의 페가스흡수기를 개작하여 현행생산과 환경보호사업에 이바지하였다.
여러 전력, 석탄생산단위의 청년들도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과 창의고안들을 내놓음으로써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고 늘어나는 석탄수요를 보장하는데 기여하고있다.
경공업부문의 청년들은 설비현대화와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서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