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4(2005)년 4월 어느날 다가오는 당창건 60돐과 관련하여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창건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나는 우리 인민이 10월의 대축전을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맞도록 할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맑고 푸르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에게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에 대한 뜻깊은 내용의 교시를 하시였다.
나는 가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사랑한다. 이 노래는 우리 인민이 안겨사는 사랑의 품을 푸른 하늘에 비기고 그 하늘에 해와 별이 빛나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고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며 조선의 앞날이 밝고 창창하다는 진리를 철학적으로, 예술적으로 구가하고있다.
내가 가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그토록 사랑하는것은 이 노래에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영원히 선군의 총대로 지켜가려는 나의 신념과 조국수호의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로부터 4년후에도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이라고,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강력한 총대가 있어 내 나라의 하늘은 영원히 맑고 푸르다는것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치는 훌륭한 노래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온 나라 사람들이 다 그 노래를 즐겨 부르는데서 큰 힘을 얻고 온갖 시련을 헤쳐나갔다고, 이런 의미에서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력사적인 노래라고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