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드넓은 생산현장에 주런이 놓여있는 새형의 압축기들을 돌아보시며 멋있다고, 정말 대단하다고, 자력갱생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받은 룡성의 로동계급이 다르다고 치하해주시였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서 창안한 여러가지 제품을 보시고는 잘 만들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요구라면 무조건 해내는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룡성의 로동계급은 하자고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기계도 척척 만들어내는 우리 혁명의 미더운 전위투사들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그러시고 우리 나라에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많은 강위력한 대기계제작기지들이 있기때문에 우리에게는 무서울것이 없다고, 이러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락관적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이날 장군님께서는 룡성의 로동계급이 전후 맨주먹으로 대형기계들을 만들어 세상을 놀래우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은 룡성로동계급이 조국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대고조진군의 앞장에서 내달리도록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