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사설은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국풍으로 하는 우리 국가의 참모습,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키고있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일군들이 인민대중의 불타는 애국심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갈 때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기적창조의 날과 달로 수놓아지게 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뼈속깊이 새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 투철한 각오를 지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과 진정을 심장에 새기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당과 국가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무를 다해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