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선 전력공업성을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의 치밀한 조직사업과 로동계급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전력공업성적인 10월 전력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수력발전부문의 발전소들에서는 수력구조물들의 정상관리와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물량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분배를 실현하면서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높이였다.
발전기들의 출력을 최대로 높이고 설비와 보호장치들의 현대화사업과 고효률운전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혁신을 다그쳐 전력생산을 늘이였다.
화력발전부문에서도 수자식자동려자조종장치를 생산에 받아들여 전력생산의 안전성을 담보하였으며 산소농도분석에 의한 연소자동조종체계를 완성하여 석탄소비량을 줄이고 연소효률을 끌어올리였다.
플라즈마무중유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을 확립하고 보이라밀페시공기술과 새로운 제진기술을 보이라들에 도입하였으며 국산화된 타빈날개도 제작설치하여 생산을 적극 추동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