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 누에고치생산에 힘을 넣어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였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일군들은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모범적인 단위들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였다.
또한 뽕밭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뽕잎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누에치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였다.
도에서는 잠실들의 개건보수와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설비와 농약을 제때에 마련해줌으로써 고치생산을 적극 추동하였다.
당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안의 잠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다음해 누에치기준비를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