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큰물피해를 입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풍작을 이룩한 기쁨과 자랑을 안고 함경남도 영광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올린 편지를 받아보시고 감사를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영광군안의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주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5일 영광군 상중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동철동지, 영광군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감사전달사를 리정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쁜 풍년소식을 보내준 영광군안의 농업근로자들에게 자신과 당중앙위원회가 감사를 보낸다는것을 꼭 전달해줄것을 당부하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감사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값진 재부로, 무한한 힘으로 여기시는 희세의 천출위인, 가장 위대한 인민적수령만이 아로새길수 있는 영원불멸할 인민사랑의 서사시이라고 토로하였다.
그는 군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다음해 농사에서도 또다시 장훈을 불러 쌀로써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드는 애국농민, 다수확농민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운명의 태양이시고 삶의 기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고향땅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것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