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청년들의 투쟁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평양시 락랑구역안의 청년동맹원들이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또다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환송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였다.
그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오늘의 총진군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후 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청년동맹원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