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도안의 모든 도로를 기술개건하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국토관리이자 경제건설이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으로 된다는 당의 뜻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면서 도로기술개건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원산시의 주요도로들이 포장되였으며 시안의 여러 지역 도로들의 기술개건사업이 적극 진행되고있다.
여러 군에서 주요도로폭확장공사, 옹벽건설 및 보수,길옆물도랑보수,안전보호벽제작설치 등이 추진되여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고있으며 특히 곡산군에서는 중소하천정리를 질적으로 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각 지역들에서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국토관리사업의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는 속에 남포시에서도 강하천정리와 도로기술개건, 살림집건설과 보수를 일정계획대로 추진시켜 항구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보다 일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