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비상방역부문에서 대류행전염병의 류입과 전파공간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비루스전파위험이 커지는데 맞게 방송초소들과 교양망에서 방역지식, 개인위생상식들을 널리 선전하며 《COVID-19》를 막기 위한 직관선전물들도 곳곳에 게시하여 선전선동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국가적인 방역지침과 행동질서의 요구를 자각적으로 준수하고 나타나는 편향들을 즉시에 대책하며 사소한 비정상적인 문제도 방역학적견지에서 각성있게 대하여 해당 기관에 알려 처리하는것을 습벽화해나가고있다.
보건기관들에서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위생선전을 보다 강화하며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성질병환자들을 빠짐없이 찾아 치료하기 위한 대책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들에서 담당구간과 설비, 원료, 자재, 기공구들에 대한 소독을 깐깐히 진행하며 방역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하루사업을 총화하는것을 철칙으로 하고있다.
교육기관들과 보육기관들에서 부모들과의 련계밑에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손소독과 마스크착용, 방역학적거리두기 등 방역규정과 질서, 위생규칙을 잘 지키도록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끝)